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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맛집 공부방12

명일동 맛집 삼대냉면 오늘 남편과 함께 명일동에 가끔 가는 삼대냉면집을 다녀왔다. 갑자기 급으로 냉면이 땡겨서 먹게 되었다. 남편은 물냉면을, 나는 비빔냉면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인지 너무 맛있었다. 우선 가격도 저렴하다. 요즘 고물시대에 냉면 한 그릇이 9000원이다. 양도 적당하고, 가게 내부도 깔끔하다. 점점 날씨가 더워지면 냉면 먹으러 자주 가야겠다. 2025. 3. 29.
경기도 남양주 "다산킹찜질방" 놀고 온 후기 아침밥을 먹고 오전 10시경에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킹찜질방"을 다녀왔다. 아침에 일찍가서인지 생각보다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 청소도 깔끔하고 사람들도 많지 않아 좋았다. 다음에는 평일에 한번 와봐야겠다.다산킹찜질방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123번길 22-80 신해메디컬타워 8층 https://naver.me/FpmUqHm4 다산킹찜질방 : 네이버방문자리뷰 1,441 · 블로그리뷰 1,063m.place.naver.com남편은 신나게 만화책 가져와서 읽고 나는 찜질방 투어를 했다.음식점에서 점심으로 '라면, 자장면, 쫄면'도 먹었다. 너무 배고파서 음식 사진도 못 찍었다. 라면이 깔깔해서 맛있고, 아이들은 자장면을 맛있게 먹었다. 남편은 쫄면을 먹었는데 맵다고 하면서도 다 먹었다.찜질방에서 역시나.. 2025. 3. 23.
남한산성 몽쥬이에 카페: 숨은 보석같은 카페 남한산성의 풍부한 역사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남한산성은 조선 시대에 전략적 군사 요새이자 임시 수도 역할을 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침략자로부터 보호를 제공했던 이 벽들은 이제 방문객들에게 평화와 고요를 제공합니다. 역사적인 이야기를 간직한 몽쥬이에 카페는 현대적 안식처로, 역사와 현대성이 아름답게 융합된 곳입니다.독특한 위치 탐험전망의 천국요새의 높은 곳에 위치한 카페는 주변 산들과 멀리 도시 스카이라인의 파노라마 전망을 제공합니다. 계절의 변화는 봄의 분홍색 벚꽃, 여름의 푸른 녹음, 가을의 화려한 낙엽, 겨울의 순백의 눈으로 카페를 다양하게 물들입니다. 이 자연의 장관은 커피 타임을 위한 아름다운 배경을 제공합니다.접근성의 용이성겉보기에는 외딴 곳에 위치한 것 같지만, 몽쥬이에 카페는 놀랍도록 접.. 2024. 4. 16.
Unraveling the Delights of Gimbap: A Culinary Journey Unraveling the Delights of Gimbap: A Culinary JourneyDescription: Dive into the delicious world of Gimbap, Korea's beloved seaweed rice roll. Explore its origins, variations, and the art of making it in this comprehensive guide. Perfect for food enthusiasts and culinary adventurers alike.Gimbap, or kimbap, is more than just food; it's a journey through the heart of Korean cuisine, culture, and c.. 2024. 4. 6.
올드페리도넛 명일점 명일역에 핫한 도넛 가게가 생겼다.3월 4일 오픈날인데 토요일부터 가오픈을 하였다.토요일, 일요일에 명일역을 지나가면 sold out~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 운 좋게 도넛을 사왔다.갈 때마다 자동차가 세워져 있고, 저 도넛가게 도넛이 얼마나 맛있길래~ 생각만 했었는데,,,먹어보니 도넛이 촉촉하고 맛있었다.생각보다 넘 맛있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기분 우울한 날 먹으면 기분 좋아질 맛이다.세상에나, 도넛하면 던킨도너츠만 알고 있었는데, 주황색 색깔이 눈에 확 띈다.귀여운 캐릭터도 좋고, 가게 안에 온 통 주황색~~! ㅋㅋ 단체주문가이드도 있고,,ㅎㅎ첨 먹어 봤는데 미국 브랜드 인지 깜짝이 궁금해졌다. 송도, 잠실에도 있고 핫한 동네 상권에만 있다고 하던데, 명일동도 핫한 동네인가 보다...!오랜 .. 2024. 3. 4.
해피 해피 설날 준비 중 2025년 새해가 밝은 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간다. 이 틀 있음, 대명절 설날이다. 오늘 기분도 꿀꿀하고, 날씨도 꿀꿀하고, 저녁에 떡국을 끓여 보았다. 아이들이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넘 잘 먹는다. 먹성 좋은 첫째 찬호, 둘째까지 오늘 먹방을 했다. 주말엔 인덕션이 망가져서 전자렌지로 밥 해먹고, 어제 오후에 수리가 완료 되어서 오늘 아침부터 요리 삼매경! 역시 기분이 그럴 땐 먹부림이 최고다. 2024. 2. 6.
남양주 모란미술관 오랜 만에 남편이랑 남양주에 있는 모란미술관을 다녀왔다. 내일부터 울 아가들 방학식이라 두 달은 아이들 한테 꼼짝 못할 거 같아서 간만에 미술관을 다녀왔다. 또 오랜만에 신랑이 휴가가 이틀이 남아서 오늘과 내일 휴가를 냈다. 박물관이라서 엄청 작을 줄 알았는데 야외에 다양한 작품도 전시되어 있고 "모란탑"이 비스듬이 생긴 커다란 굴뚝처럼 보였다. 생각보다 높아 보였다.모란탑 안에 있는 오귀스트 로뎅의 "발자크 상"은 엄청 컸다. 크기에 놀랬고 모란탑 안 굴뚝 처럼 밀폐된 공간에 있어 작품을 자세히 관찰 할 수 있었으나 크기에 놀래 너무 무섭기도 하고 웅장하기도 하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켈란젤로의 작품 "피에타", 이 작품 이름도 "피에타", 1930년 작품인데 작가의 이름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지.. 2023. 12. 28.
How to make kimbap Korean Gimbap  The ratio of rice to water is 1:1. I used about a cup and a half of rice in a mug, but there was still some left after packing 6 rows. I had some leftover ingredients, so I added 1 piece of hetbahn to make a total of 8 rows. If you use 4 paper cups of rice, you can pack about 8 to 9 rows. Beat 3 eggs, add a pinch of salt and 2 tablespoons of water, make thick rolls like egg rolls,.. 2023. 12. 25.
전참시 이영자 고구마스프 만들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영양 만점 아이들 간식으로 고구마스프를 만들어 보았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스프 만들기 위해서는 버터에 양파와 고구마를 볶는다. 그리고 미리 고구마를 삶거나 찐고구마가 있으면 조리시간이 확 단축된다. 재료 양파 1/2개 삶은 고구마 350g 버터 한숟가락 반 우유 450ml 생크림 50ml 체다치즈 1장 고구마스프 만드는 과정 1.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볶는다. 2. 작게 다져 놓은 고구마와 채 썬 양파를 함께 볶는다. 3. 어느 정도 볶으면 우유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다.(15분 정도) 4. 핸드블랜더로 덩어리 없이 고구마와 양파를 곱게 간다. 5. 바닥을 저으면서 짧게 끊인 후에 생크림을 넣고 골고루 끊인다. 6. 기호에 따라 체다치즈를 올리거나 통후주를 갈.. 2023. 12. 21.
추운 날씨엔 역시 집콕, 그리고 김밥 저번주에는 날씨가 무척 따뜻하고 좋았는데, 이번주 토요일부터 한파가 시작 되었다. 계절상 겨울인데 봄 날처럼 따뜻하다. 요즘엔 온난화 때문에 날씨가 변화무쌍하다. 갑자기 -12도까지 내려갔다. 그래서 울 집은 집 안에서 집콕 중이다. 오랜 만에 아이들과 함께 김밥을 싸서 먹어 보았다. 총 14줄을 했는데, 어제 오늘 게눈 감추듯 헤치웠다. 큰 얘 혼자 거의 먹방을 했다. "어쩌다 사장3"에서 조인성이 LA한인 마켓에서 김밥을 만들어서 팔던데 사 먹는 대부분이 한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사먹는 거 같다. 인제 정말 한류 한류 하구나. 나 대학교때는 일본에서 한류 한류 했는데, 이제는 글로벌하게 미국이든, 유럽이든, 한식도 많이 팔고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다. 정말 대한민국 위상이 높아졌.. 2023. 12. 17.
추운 날씨엔.. 역시 집콕 인생 뭐가 있나요~~~! 따끈 따끈한 온돌방에 몸 녹이면서 오순 오순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게 소소한 행복이죠~~~ㅎ 친정부모님이 올 한해 키운 고구마. 남편이랑 토끼 같은 아들 둘, 간식거리. 오늘 저녁은 닭다리살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20분 돌렸는데, 덤으로 마늘도 구었더니 넘 맛있네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난 음식 먹는게 제일 큰 행복이지요. 2023. 11. 30.
"김장의 계절이 왔구먼" 저번주 주말엔 친정집에 가서 김장을 했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남동생이 와서 벌써 김장을 다했지만, 나는 뒷처리만 하고 설거지 담당을 했다. 김장에는 역시 수육도 하고, 아이들이 엄청 포식을 했다. 지금까지 수육을 할 때 된장을 넣었는데, 진간장을 넣고 수육을 끓여 보았다. 맛이 "별로 일 거"라는 선입견과 다르게 된장보다 맛이 깔끔했던 거 같다. 텁텁함이 없었다. 올해는 부모님이 주말 농장을 해서 "배추, 무, 파, 고추 등등" 채소를 직접 재배를 해서 김장 비용을 절감 하셨다. 연세도 있고, 매 번 이렇게 김장 하시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고생스럽긴 하다. 그래도 제주도에 있는 아들 놈 식구들, 그리고 딸램이 식구들 김치를 매 번 챙겨 주시니 고맙고 감사하다. 항상 "김장의 계절"이 오면 큰 부자.. 2023.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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